궁중 문화 연구원 (2006 ~ 2023)
제목 : '세종, 하늘의 소리를 듣다' 조선시대 궁중문화 재구성
이름 : 관리자
등록일 : 2011-01-21 16:34:30

서울=뉴시스】김종현 기자 = 30일 오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1433년 회례연을 현대적무대로 재구성한 국립국악원의 '세종, 하늘의 소리를 듣다' 시연회가 열리고 있다. 

회례연은 세종의 지시에 의해 박연이 1424년부터 9년 동안의 연구와 제작을 통해 그동안 사용되어왔던 중국의 아악과 악서를 정비하고, 우리나라 고유의 새로운 음악과 악기를 만들어 처음으로 선보인 연회로, 이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세종, 하늘의 소리를 듣다'는 5월 1일부터 10일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공연된다.

kim-jh@newsis.com


2010-04-30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