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2일(화) 한국무예연구소(소장 심승구)에서는 2006년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의뢰한 한국무예사료총서 - 근대 신문자료편 - 1.2 편의 연구보고서를 발간 제출하였다. 2권으로 근대 무예사료는 궁술, 씨름, 검술, 유도 등의 자료를 중심으로 한국근대 무술 내지 무예사 연구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2003년도부터 한국무예연구소가 추진해 온 한국무예사료총서 작업을 대단원을 막을 내리게 되었다. 현재 본 연구소에서 연구결과보고서로 책자화 된 무예사료총서는 모두 11권으로서, 향후 15권으로 총서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