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제21회 갈라파고스 콘텐츠 포럼안내
이름 : 관리자
등록일 : 2013-07-03 10:16:08
제21회 갈라파고스 콘텐츠 포럼안내
한 학기 종강으로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에 모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월에는 콘텐츠 포럼을 대신하여 안동으로 전통문화체험(총 32명)을 다녀왔습니다.
1박 2일 동안 함께 해 주신 여러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아쉽게 함께 하지 못한 회원들께는 다음 기회를 약속드립니다.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한국국학진흥원 김병일원장님과 이상호선생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여행을 주선하신 상명대 최희수교수님과 자리를 빚내주신 안동대 유동환교수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는 7월 셋째 주 토요일에 스물 한 번째 콘텐츠 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달의 주제는 ‘문화다큐에서의 참여관찰과 상호작용’으로 잡았습니다.
독일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하신 조관연 교수님(부산대)을 모시고 ‘펜테코스트 섬에서의 번지점프’ 영상물을 관람한 후 문화다큐에 대한 발제와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원래 매월 첫째 주에 포럼을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나, 장소대관 문제로 포럼 일정이 자주 변경됨을 양해바랍니다.
2013. 7. 2
Galapagos 포럼운영자 심승구
▮ 7월 콘텐츠포럼 안내
* 주제 : ‘문화다큐에서의 참여관찰과 상호작용’
* 일시 : 2013년 7월 20일(토) 14:00-18:00
* 장소 : 서울연극센터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 옆 건물)
1. 발표 (14:00-16:00)
주 제 : 문화다큐의 참여관찰과 상호작용 - 펜테코스트 섬에서의 번지점프-
발표자 : 조관연 (부산대학교)
* coffee break (16:00~16:20)
2. 제2발표 (16:30~19:00) : 자유토론
* 참석여부를 알려주시면 진행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김민옥 : 010-4382-9705 (volver79@naver.com)
심승구 : 010-5650-5064 (skshim@knsu.ac.kr)
<갈라파고스 콘텐츠포럼 주제들>
제1회(2011. 11. 4, 한국체대) : ‘콘버전스와 스토리텔링’
제2회(2011. 12. 2, 홍대 카페) : ‘K-Pop과 대안연구공동체’
제3회(2012. 1. 13. 서울연극센터) : ‘트렌스미디어 콘텐츠와 공연(바비레따)’
제4회(2012. 2. 4, 서울연극센터) : '나꼼수와 애플 스티브 잡사 史에서 한 수 배우기'
제5회(2012. 3. 10, 서울연극센터) : '코무니콜로기와 폴라 익스플레스'
제6회(2012. 4. 7, 서울연극센터) : 콘텐츠포멧과 내 고민을 말해봐
제7회(2012. 5.12. 한국체대) : '다큐멘터리와 저작권'
제8회(2012. 6. 9. 서울연극센터) : '일본문화와 CT기술'
제9회(2012. 7. 21-22 도봉숲속마을) : 하계워크샵 '프랑스와 한류'
제10회(2012. 8. 18. 서울연극센터) : ‘영화와 여행 콘텐츠’
제11회(2012. 9. 1. 서울연극센터) : ‘베를린 도시사와 한국합작영화’
제12회(2012. 10. 6. 서울연극센터) : ‘인터렉티브 미디어와 무형문화의 재현’
제13회(2012. 11. 3. 서울연극센터) : ‘인지과학과 어린이콘텐츠’
제14회(2012. 12. 15. 서울연극센터) : '트랜스휴먼과 문화콘텐츠‘
제15회(2013. 1. 12. 서울연극센터) : '자연-인간-사회관계의 구조화된 체계로서의 기술'과 ‘미디어 트랜드’
제16회 (2013. 2. 2. 서울연극센터) : ‘문화원형과 동서사유의 비교’
제17회 (2013. 3. 9. 서울연극센터) : ‘디지털의 버섯구름과 TV포맷 창작’
제18회 (2013. 4. 13. 서울연극센터) : ‘k-pop의 생산과 유통과 공연문화’
제19회 (2013. 5. 8. 서울연극센터) : ‘과학과 예술, 그리고 영화산업의 미래’
제20회 (2013. 6. 20~21. 국학진흥원) : ‘안동의 선비문화와 전통문화체험’
“갈라파고스는 복잡다기한 콘텐츠 분야에서 현장과 이론에 대한 소통과 공감, 그리고 상생을 위한 배움의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출발했습니다.
시공간 속에서 변이하고 생동하는 객체성과 마주치며 생성해 가는 새로운 자기 만들기가 모임의 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