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조선왕조의 즉위식과 현대적 의미
이름 : 관리자
등록일 : 2014-06-26 22:03:27
어좌(御座) 조선 |목제주칠(木製朱漆)|高100.0㎝, 고궁박물관 소장
서양에서는 제왕이 되는 의식을 '대관식' 이라고 부르는 것과 달리 동양에서 국왕이 되는 의식은 '즉위식' 이라고 부른다. 왕관을 쓰는 것으로 국왕이 되는 서양과 달리 우리나라는 '보위'라고 불리는 어좌에 오르는 것으로 국왕이 된다. 이처럼 즉위식은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를 드러내는 징표인 동시에 당대 사회의 정치문화를 드러내는 상징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2014년도 6월 28일(토)에는 제주대학교 박물관에서 개최하는 "역사문화박물관대학 시민강좌" 가 개최된다. 이번 강좌에서는 한국체육대학교의 심승구교수가 "조선왕조의 즉위식과 현대적 의미"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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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주제 : 조선왕조의 즉위식과 현대적 의미
○ 강 사 : 심승구(한국궁중문화연구원장, 한국체대 교수)
○ 강의일시 : 2014년 6월 28일(토) 15:00-17:00 (중간 10분 휴식)
○ 강의장소 : 제주대학교박물관 2층 시청각실
○ 수강인원 : 120명 (40-60대, 일반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