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 문화 연구원 (2006 ~ 2023)
제목 : 제55회 갈라파고스 콘텐츠 포럼안내
이름 : 관리자
등록일 : 2016-05-20 15:22:51

제55회 갈라파고스 콘텐츠 포럼안내   

5월입니다.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그간 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쉰다섯 번째 포럼에서는 공학자이자 문화콘텐츠학자로 유목적 삶을 사는 문현주 선생님을 모시고 최근 중국의 문화 동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2012년 2월부터 2015년 6월까지 중국의 20여 개성(省)과 백여 개 도시를 여행하면서 겪은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아마도 최근 급변하는 중국의 사회와 기술의 변화 뿐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의 발전과 실상을 구체적으로 살피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여겨집니다.   

  

아울러 지난 3월부터 이어지는 세 번째의 독서토론은 부산대학교 조관연 선생님(인류학)의 진행으로 마뉴엘 카스텔의 <네트워크 사회의 도래>의 3장과 4장을 읽고 자유롭게 논의하고자 합니다.  

  

​매달 한례씩 재능기부 형태로 이루어지는 갈라파고스 포럼은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2016. 5. 9 

​ Galapagos 포럼운영진  

  

▮ 2016년 5월 콘텐츠 포럼 안내 

▢ 주제 : 신 중국견문록과 정보화 경제   

▢ 일시 : 2016년 5월 21일(토) 14:00~18:00  

▢ 장소 : 문래동 청소년수련관4층 영상미디어실  

※ 각 발표 시간은 30~40분 정도이며,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사회 : 김민옥 (한국국학진흥원)   

  

제1부 14:00-16:00 

- 주제 : “工學人의 눈으로 본 신 중국견문록”  

- 발표 : 문현주 선생님       

  

제2부 16:00-18:00 

-  : 조관연의 [독서토론]  “정보화 경제, 노동과 고용의 전환” 

- 대상 : <<네트워크 사회의 도래>>, 마뉴엘 카스텔 지음, 한울출판사, 2014 

- 범위 : 제3장 네트워크 기업 : 정보화 경제의 문화, 제도 

         제4장 노동과 고용의 전환: 네트워커, 실업자, 근무시간 자유선택자들 

  

         * 가능한 위의 책 부분을 읽고 논의 할 내용을 생각해 오시면 좋겠습니다. 

  

 * 참고자료 <<네터워크 사회의 도래>> 

   (2010년 책의 영어서문-아마존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볼 수 있음) 

  http://www.amazon.com/Rise-Network-Society-Information-Economy-ebook/dp/B005UQCVXI/ref=mt_kindle?_encoding=UTF8&me=#reader_B005UQCVXI 

   (유튜브의 카스텔스 대담 영상물) 

   https://www.youtube.com/watch?v=0GBB7U5mv0w&feature=player_detailpage 

<갈라파고스 콘텐츠포럼 주제들>  

  

제1회(2011. 11. 4,한국체대) : Convergence와 Storytelling  

제2회(2011. 12. 2,홍대 카페) : K-Pop과 대안연구공동체  

제3회(2012. 1. 13.서울연극센터) : 트렌스미디어 콘텐츠와 공연(바비레따)  

제4회(2012. 2. 4,서울연극센터) : 나꼼수와 애플 스티브 잡사史에서 한 수 배우기  

제5회(2012. 3. 10,서울연극센터) : 코무니콜로기와 폴라 익스플레스  

제6회(2012. 4. 7,서울연극센터) : 콘텐츠포멧과 내 고민을 말해봐  

제7회(2012. 5.12.한국체대) : 다큐멘터리와 저작권  

제8회(2012. 6. 9.서울연극센터) : 일본문화와CT기술  

제9회(2012. 7. 21-22도봉숲속마을) : 하계워크샵'프랑스와 한류  

제10회(2012. 8. 18.서울연극센터) : 영화와 여행 콘텐츠  

제11회(2012. 9. 1.서울연극센터) : 베를린 도시사와 한국합작영화  

제12회(2012. 10. 6.서울연극센터) : 인터렉티브 미디어와 무형문화의 재현  

제13회(2012. 11. 3.서울연극센터) : 인지과학과 어린이콘텐츠  

제14회(2012. 12. 15.서울연극센터) : 트랜스휴먼과 문화콘텐츠  

제15회(2013. 1. 12.서울연극센터) : 자연-인간-사회관계의 구조화된 체계로서의 기술과 미디어 트랜드  

제16회(2013. 2. 2.서울연극센터) : 문화원형과 동서사유의 비교  

제17회(2013. 3. 9.서울연극센터) : 디지털의 버섯구름과TV Format창작  

제18회(2013. 4. 13.서울연극센터) : k-pop의 생산과 유통과 공연문화  

제19회(2013. 5. 8.서울연극센터) : 과학과 예술 , 그리고 영화산업의 미래  

제20회(2013. 6. 20~21.국학진흥원) : 하계워크샵 ‘안동의 선비문화와 전통문화체험’  

제21회(2013. 7. 20.서울연극센터) : 문화다큐에서의 참여관찰과 상호작용  

제23회(2013. 8. 10.한국체대) : 프랑스 뮤지컬의 이해와 감상  

제23회(2013. 9. 14.서울연극센터) : 서촌에서 본 주민활동의 가능성 및 과제  

제24회(2013. 10. 19.서울연극센터) : Faction창작을 위한 원천 스토리개발  

제25회(2013. 11. 23.서울연극센터) : 영화를 통해 본 소통 방법론  

제26회(2013. 12. 28.성균관대) : 쿠로사와 아키라의 영화와 Mantality  

제27회(2014. 1. 18.서울연극센터) : 인지이론과 환기시학  

제28회(2014. 2. 15~16.괴산 비학봉마을) : 동계워크샵 ‘하이데거의 예술철학’  

제29회(2014. 3. 22.서울연극센터) : 영화로 본 정신분석학  

제30회(2014. 4. 19.한국체대) : 콘텐츠 , 스포츠를 말하다  

제31회(2014. 5. 24.서울연극센터) : 아도르노의 미학/예술이론 ’  

제32회(2014. 6. 21.서울연극센터) : 장 루슈(Jean Rouch)의 시네마 베리떼 운동  

제33회(2014. 7. 26 .서울연극센터) : 웹진의 진화를 말하다  

제34회(2014. 8. 30.서울연극센터) : 중국 근현대 미술과 친잠의례 

제35회(2014. 9. 20.서울시청) : 도가철학과 발터 벤야민  

제36회(2014. 10. 18,서울시청) : 장자철학과 박흥식의 영화이야기  

제37회(2014. 11. 29.한국체대) : 유가철학의 세 가지 사유와 언어전쟁  

제38회(2014. 12. 20.한국체대) : 성리학/양명학과 한국의 무(武)문화  

제39회(2015. 1. 17.한국체대) : 묵가와 법가, 그리고 서울의 정체성  

제40회(2015. 2. 28.한국체대) : 스토리텔링 아키텍처와 하이데거의 기술철학  

제41회(2015. 3. 28.한국체대) : 디아스포라와 영상인류학  

제42회(2015. 4. 18.서교예술실험센터) : 소통의 변증법과 원령공주의 신 해석  

제43회(2015. 5. 16.서교예술실험센터) : 현대미술과 만화ㆍ애니메이션과의 만남   

제44회(2015. 6. 20.한국체대) : 동서양의 패션과 아도르노의 사회이론 Ⅰ   

제45회(2015. 7.18.문래동청소년수련원) :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가정신과 아도르노사회이론 2 

제46회(2015. 8. 22. 문래동청소년수련원) : 문화콘텐츠의 메타성과 유교적 예의 사회화  

제47회(2015. 9. 19. 문래동청소년수련원) : 지구촌 역사학과 한국사회의 해부  

제48회(2015. 10.17. 문래동청소년수련원) : 아도르노의 문화산업론과 하이브리드 주체화  

제49회(2015. 11. 21. 문래동청소년수련원) : 발터 벤야민의 사상과 현실인식  

제50회(2015. 12. 19. 문래동청소년수련원) :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영화미학  

제51회(2016. 01. 16. 문래동청소년수련원) : 영성ㆍ축제ㆍ지식맵ㆍ스토리테마파크 

​제52회(2016. 02. 27. 문래동청소년수련원) : 메갈리안 논쟁과 전시공연 트랜드 

제53회(2016. 03. 19. 문래동청소년수련원) : 인종화된 남성성과 <네트워크사회의 도래>  

제54회(2016. 04. 23. 문래동청소년수련원) : 지구 신경계와 한국인의 생각하는 힘  

  

“갈라파고스는 복잡다기한 콘텐츠 분야에서 현장과 이론에 대한 소통과 공감, 그리고 상생을 위한 배움의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출발했습니다. 시공간 속에서 변이하고 생동하는 객체성과 마주치며 생성해 가는 새로운 자기 만들기가 모임의 취지입니다.” - 모임의 취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