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예 연구소 (2003 ~ 2023)
제목 : 동해바다와 소금강
이름 : 최형국
등록일 : 2004-02-11 16: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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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바다가 보고 싶습니다. 그냥 바라만 보고 싶습니다. 영원히. 돌이 되서라도..
<br> 푸른깨비
<p>
<br> 바다로 달려갑니다. 동해 바다로 파도와 일출이 기다리는 곳..</br>
<img src="http://www1.suwon.ac.kr/~bluekb/sea/15.jpg" width="600" height="400">
<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동해 일출입니다. 새해 소망을 담은 이른 아침 멀리 보이는 고깃배들 그들은 꿈을 잡아 올립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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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일출 아래 당당한 걸음 어깨에 칼 한자루 둘러메고, 꽁지머리의 깨비.^^.</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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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아침 해를 너무도 그리워해 밤이면 밤마다 님을 그리는 눈빛만 남은, 지쳐버린 등대가 쉬는 시간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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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울진 죽변항의 명태들 - 모두들 하늘 쳐다 보며 입벌리고 무슨 행각을 할까요?. 아마도 아무생각 없을듯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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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포구를 가득 채운 복어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니 복 보세요~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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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바다를 보니 또 산이 그리워.. 소금강을 찾습니다.(소금강은 소금이 흐르는 강이 아닙니다)
작은 금강이라 불리는 오대산 자락의 절경이 숨쉬는 곳</br>
<img src="http://www1.suwon.ac.kr/~bluekb/sea/1.jpg" width="600" height="400">
<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소금강의 만물대 - 작음 금강이라 할 만큼 금강산의 쌍둥이 형제처럼 만물대가 푸른 하늘을 향해 향긋한 미소를 띄웁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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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구룡폭포-굽이 굽이 아홉번 휘감는 물줄기의 외침이여.. 아무리 절경이지만 겨울은 비켜갈 수 없는 것. </br>
<img src="http://www1.suwon.ac.kr/~bluekb/sea/3.jpg" width="400" height="600">
<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자! 거북이 한마리가 보이시나요? 지리산 사진의 친구 거북이가 보고 싶어 바위에 오르려는 거북이 ^^; </br>
<img src="http://www1.suwon.ac.kr/~bluekb/sea/5.jpg" width="600" height="400">
<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병풍을 두른듯 차가운 겨울 바람을 막아 주는 소금강의 절벽들.</br>
<img src="http://www1.suwon.ac.kr/~bluekb/sea/6.jpg" width="600" height="400">
<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하트 얼음입니다. 안보이신다구요. 음~ 자! 두손을 머리위로 둥글게!! 사랑해요~ 소금강 연화담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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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누구의 발자욱일까요. 이 추운 계곡에 외로운 발자욱 하나, 너도 외로운 짐승이어라. </br>
<img src="http://www1.suwon.ac.kr/~bluekb/sea/4.jpg" width="600" height="400">
<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소금강의 맑은 계곡물- 바위도 추운가 봅니다. 얼음 외투를 입고 물길 사이에서 올망 졸망. </br>
<img src="http://www1.suwon.ac.kr/~bluekb/sea/14.jpg" width="600" height="400">
<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물고기가 하늘을 나는 꿈!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소리 새벽 안개를 깨웁니다. </br>
<img src="http://www1.suwon.ac.kr/~bluekb/sea/13.jpg" width="600" height="400">
<br> 사진-푸른깨비 최형국 </br>



<br>산과 바다가 있어 행복합니다. </br>

<br> 2004. 1월 당신의 작은 글 사람 푸른깨비 최형국 드림 </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