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사람들때문에 놀랐어요..ㅎㅎ 특히, 알아보지 못할뻔한 영소님의 미모때문에 졸업식이 잼 있었네요. 영소님~ 최우수상...정말 축하드립니다. 우리 연구실의 영광이네요^^ 정종흠선생님은 못 뵙고 왔어요~ 학원에 일이 있어서 식구들과 점심 간단히 먹고 헤어졌거든요..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교수님께 감사드리구요! 졸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말처럼~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야겠죠^^ 다음주는 못 뵙고, 둘째주에 뵙겠습니다~
정종흠선생님, 조라인선생님 그리고 이영소 간사님~~ 졸업을 진심을로 축하드립니다. 세분 모두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저도 졸업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