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예 연구소 (2003 ~ 2023)
제목 : re22: 제33회 세미나 - < 국화와 칼 >
이름 : 김상생
등록일 : 2003-08-09 15:22:16

방법을 약간 바꿉니다.(심승구 교수님의 허락을 얻었습니다.)

이 책을 두 주에 걸쳐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7장(178쪽)까지 모두 읽어 오십시오. 마지막 부분.. 이광규 교수님의 해설 부분도 반드시 읽어오십시오.
각자 모두 정리해 오셔야 합니다.

그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 지난 8월 7일에 있었던 제32회 세미나 내용을 미리 공지하지 못한데 대해
>  
>양해의 말씀을 구합니다. 다음은 제33회 세미나 내용입니다. 
>
>주 제 : 국화와 칼
>
>자 료 : 을유문화사 < 국화와 칼 > - 루스 베네딕트 지음 
>
>일 시 : 2003년 8월 14일(목) 오후 2시 
>
>장 소 : 심승구교수님 연구실 (128호) 
>
>참 가 : 상기 주제 관심있는 학생(학부, 석사, 박사) 
>
>내 용 : 국화와 칼로 상징되는 극단적 형태의 일본 문화를 다각도로 탐색하고 
>        전쟁중의 일본인, 메이지 유신, 덕의 딜레마, 인정의 세계, 자기 수양, 
>        패전 후의 일본인 등으로 나눠 문화인류학적으로 깊이 있게 탐구하였다.  


이기현 (2003-08-12 06:37:11)

예전에 이원복의 '현대문명진단'이란 만화책에 국화와 칼이 소개되어 있는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진바 있었는데 저도 이 기회에 사서 읽어 보고 고견들을 들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