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음 주 일정이 올라오지 않았네요..? 빨리 계획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국화와 칼> 후의 계획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 강명관 교수님(부산대 한문학과)이 <조선의 뒷골목 풍경>(푸른역사)이란 책을 내신 모양입니다. 익히 제목은 들어 본 <조선사람들, 혜원의 그림 밖으로 걸어나오다>란 책을 쓰신 분이랍니다. <조선의 뒷골목 풍경>에 대한 신문 기사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군사조직에 가까운 조직과 규율로 조선의 주먹세계를 주름잡았던 비밀폭력조직 '검계'.." * 저는 구입 신청을 해 두었습니다.
그냥 무예인들의 친목계 아닐까요? 크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