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예연구소는 2006년도 국립민속박물관의 추진하는 <<한국무예사료총서>> (근대편)을 착수하였다. 2003년 삼국시대편, 고려시대편, 2004년 조선시대편(관찬사료), 2005년 조선시대편(문집) 이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근대사료를 체계하는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