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이런 일이 있곤 하는데, 이번에는 제 글을 도용만 한게 아니라 뒤따라 올라오는 글에다가 답변까지 달면서 행세를 했더군요. 신분이 확실히 드러나는 게시판에 쓴 글이면 고소해서 돈이나 받아낼 수 있는데 익명 게시판에 쓴 것이라 그러지도 못합니다. 진짜 별의별 놈들이 다 있어요.
<마르스> 게시판에서 보았습니다. 답변까지 달면서 자기가 쓴 글인냥 행사한 것으로 보아,, '소마'라는 사람은 지극히 고의적이고.. '악의'가 있어 보입니다. 저도 다른 택견단체의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도용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쓴 글에서 사람(저명한 택견인) 이름을 살짝 바꾸는 악의적인 내용 변조도 있더군요... 기분 더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