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넉넉하지는 않아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이름 : 정종흠
등록일 : 2003-09-09 10:24:55
붓다가 아난다에게 한 말을 어디선가 본 것 같습니다.
"착한 벗이 있고 착한 동지와 함께 있다는 것은 이 성스러운 길의 절반입니다."
그러자 붓다가 "이 성스러운 길의 전부입니다"라고 고쳐주었답니다.
지금 당신 앞에 있는 그 사람이 당신의 전부입니다.
절반밖에 줄 수 없다면 당신의 존재도 꼭 절반뿐이랍니다.
모처럼 가족들과 또는 고향에 가셔서 좋은 시간들 보내시겠지요?
넉넉하지는 않아도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