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쾰른에서 거처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재미있는 세미나 정말 많이 하시네요. 테마를 보니 한국에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교수님을 비롯해서 128호 연구실에 계시는 모든 분들 항상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정말 많이 쌀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