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가 가진 고유의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만일 스포츠의 아름다움을 노래할 수 있다면, 이렇게 적어보면 어떨까? 우리들이 즐기는 스포츠는 단순한 놀이 이상의 것이다. 그것은 꿈들의 집합체이다. 옛날 곳곳의 스포츠 모두 하나하나가 즐거움의 시간이었으며 우리들은 거기서 특별한 희망의 습관을 익혔다. 친구들과 함께 즐겼던 달리기, 수영, 축구, 스케이트, 자건거, 등산 등은 끝없는 희망, 오직 인생을 저마다의 작품으로 꿈꿀 수 있는 그런 희망의 무대 지금도 그 꿈은 계속이어져야 한다. 심승구, 글의 말미에서 출전 : 심승구, <스포츠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한국사회의 성찰과 과제-> <<스포츠과학>>158,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