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한국세시풍속사전 -정월- 편이 발간되었다. 모두 6책 정월, 춘, 하, 추, 동, 부록(색인) 등으로 나누어 발간될 이 작업중 1차분으로 정월편이 발간된 것이다. 모두 역사학, 민속학, 국문학, 종교학 등의 각 분야에 걸쳐 124명의 필진이 참가한 이번 작업은 한국세시풍속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작업에는 심승구교수(한국무예연구소 소장)도 참여하여 장치기에 대한 글을 집필하였다.